'댄스댄스레볼루션' 10주년 기념작 예약 판매 돌입

유니아나(대표이사 윤대주)는 코나미의 Xbox360용 리듬 액션 게임 '댄스댄스레볼루션 유니버스 3'(Dance Dance Revolution Universe 3)을 오는 10월29일부터 11월2일까지 예약판매한다고 밝혔다.

'DDR'이라는 명칭으로 국내에 알려진 '댄스댄스레볼루션'은 손이 아닌 발을 이용해 음악에 맞춰 스텝을 밟는 플레이방식으로 댄스 게임의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리듬 액션 게임. 이번에 출시된 '댄스댄스레볼루션 유니버스 3'은 시리즈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발매되는 특별판이다.

게임에는 DJ 모드와 Party 모드, Quest모드, Workout 모드 등 새롭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Workout 모드는 플레이 후 소모되는 칼로리 양을 확인할 수 있어 게임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11월 중으로 출시되는 '댄스댄스레볼루션 유니버스 3'의 예약 판매는 유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되며, 타이틀과 전용 매트 컨트롤러 포함, 75,000원에 판매된다. 예약판 구매자들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 포인트' 500포인트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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