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SK와이번스 '사랑의 적립금' 지급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한국시리즈 2차전에 열린 인천문학야구장에서 엠게임 명예 홍보대사인 프로야구 SK와이번스(대표 신영철)의 이진영, 김광현 선수에게 2008년 '사랑의 적립금'을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엠게임과 SK와이번스는 지난 2006년부터 제휴 및 공동 프로모션 파트너사로서 온/오프라인 상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05년부터 엠게임 명예 홍보대사인 이진영 선수와 함께 경기 성적에 따라 모은 '사랑의 적립금'을 매년 주위의 이웃을 위해 사용해왔다.
올해부터는 이진영 선수와 함께 새롭게 김광현 선수가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김광현 선수가 삼진을 잡을 때, 이진영 선수가 안타를 칠 때마다 각 5만원씩 '사랑의 적립금'도 함께 적립됐으며, 총 102개 안타를 기록한 이진영 선수는 510만원, 150개의 삼진을 잡은 김광현 선수는 750만원이 적립됐다.
엠게임은 2008년 정규 시즌 동안 양 선수에게 모인 '사랑의 적립금' 총 1260만원을 지난 27일 인천문학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2차전 경기 시작에 앞서 관중들이 보는 앞에서 두 선수에게 전달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정규 시즌 동안 두 선수가 엠게임의 명예 홍보대사로서 좋은 성적을 내주어 감사하다. 또, 좋은 성적만큼 '사랑의 적립금'도 많이 모여 주위의 이웃들에게 사용할 수 있어서 기쁨이 배가 되는 것 같다"며, "한국 시리즈에서도 두 명예 선수가 활약하여 SK와이번스가 한국시리즈 2연패를 달성하길 바란다"며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