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아바'로 유명한 레드덕, 공개 채용 모집 실시
레드덕(대표 오승택)은 경력 사원을 대상으로 한 공개 채용 일정을 밝히고 금일(3일)부터 원서 접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07 대한민국 게임 대상 수상작(대상, 그래픽상, 캐릭터상)인 FPS 온라인 게임 '아바'의 개발사로 뛰어난 개발력을 공고히 인정받은 레드덕의 공개 채용은 최근 일본 서비스를 개시하며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아바' 및 신규 프로젝트인 차기 FPS게임 개발에 필요한 역량 있는 인재 모집을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부문은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게임 기획/ 3D 디자이너 등 게임 개발과 관련한 전 분야로 총 30명 규모다. 자격요건은 각 부문 경력자로 학력, 연령, 성별, 전공에 제한이 없으며, 게임에 대한 열정은 물론 지원 분야에 대한 이해와 수행가능역량 등을 중심으로 인재 선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입사 지원은 금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레드덕 홈페이지 및 이메일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기타 구직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지원도 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 후 1,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고, 오는 12월3일 최종 합격자를 일괄 발표할 예정이다.
레드덕의 오승택 대표는 "비록 불황기이지만 더 높은 도약의 초석이 될 미래 성장 동력 마련의 차원에서 새로운 인재 확보를 위한 과감한 투자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영입한 우수한 인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게임 개발사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레드덕 홈페이지(www.redduc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