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만원의 마법' 1기 행사 성공적으로 마쳐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희망제작소(상임이사 박원순)와 함께 진행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 '만원의 마법' 1기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최근 밝혔다.

만원이 가진 힘으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생각해보고 실행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지난 8월부터 두 달 여간 진행됐던 '만원의 마법' 1기 행사에는 총 4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산 정상에서 컵라면과 커피를 판매해 모은 돈으로 노인 복지시설에 실버카를 기증한 대학생 김동현씨의 사연이 최고 사연으로 채택돼 장학금 3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이 외에도 '감동의 1만원 상'은 쓰레기봉투와 비닐장갑을 구매해 매주 산의 쓰레기를 치우며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 선 성여진양에게, '재미있는 1만원 상'은 고3 수험생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롤링 페이퍼를 돌린 송호남군에게, '풍성한 1만원 상'은 주변 친구들과 저금통을 나누며 모금한 돈을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교회에 기증한 이동혁군에게 각각 돌아갔다.

희망제작소의 박원순 상임이사는 "우리 주변을 위한 만원의 힘은 분명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주는 시작이 될 것으로 믿는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네오위즈의 나성균 대표는 "네오위즈는 사회 공헌 통합 프로그램 '마법나무'를 필두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만원의 마법' 1기 행사에 참여한 다양한 사연들은 '마법나무' 홈페이지(magictree.neowi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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