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위콘'으로 홈페이지 새 단장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은 자사의 홈페이지를 문화 콘텐츠 정보들로 채운 게이트웨이 '위콘'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단장, 통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연 '위콘' 홈페이지는 '문화산업 지식정보의 허브'를 기치로 문화콘텐츠를 만나고, 문화콘텐츠를 즐기고, 문화콘텐츠를 배우는 '문화 게이트웨이'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지난 9월에 오픈한 문화콘텐츠 웹사이트이다.

그동안 진흥원 홈페이지가 단 방향적 정보 제공 기능 중심이었다면, '위콘'과의 통합 이후로는 정보 제공자와 사용자가 함께 모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양방향성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고석만 원장은 "정보 제공자가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단방향을 넘어 사용자와 제공자 양측 모두가 이들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도록 개편됨에 따라 앞으로 '위콘'은 '문화콘텐츠 게이트웨이'로서의 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위콘' 홈페이지(www.wec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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