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지스타에서 사회 공헌 이벤트 진행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네오위즈 통합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마법나무'와 함께 피망 부스 내 마법나무 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게임도 즐기고 손쉽게 기부도 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회 공헌 이벤트는 지스타 관람객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게임을 즐기면서 장애를 극복하고 스포츠에 대한 열정으로 운영되고 있는 각 종목의 실제 장애인 스포츠단을 응원할 수도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관람객들은 피망 부스에서 게임하고 얻는 '코인'을 기부하면 '마법나무'가 코인 1개당 천 원씩 성심야구부, 풍납시각 장애인 축구회, 연세 이글스 휠체어 농구단 등 장애인 스포츠단을 후원하게 된다. 후원자들은 3개의 장애인 스포츠단 중 선택해 코인을 기부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홍승아 사회공헌팀장은 "국내 최고의 게임 쇼인 지스타가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을 뛰어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게임과 스포츠를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