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지스타는 '아이온'과 '러브비트'만으로도 충분
두 개의 게임만으로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는 건 이 업체가 엔씨소프트라는 점이기 때문일 것이다.
13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게임쇼 '지스타 2008'에 참가한 엔씨소프트는 리듬 액션 게임 '러브비트'와 최근 오픈 이후 동시접속자 9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한 '아이온' 두 개의 타이틀을 공개했다.
'러브비트'는 올해 하반기 불고 있는 리듬 게임 열풍의 주역이며, '아이온'은 '프리우스온라인'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왕의 분노'와 함께 하반기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시장 장악을 노리는 게임으로, 지난 11일 공개 서비스 시작 이후 현재까지 9만 명이 넘는 동시접속자를 기록한 대작이다.
엔씨소프트 부스에서는 즉석으로 귀여운 쿠션을 증정하는 '러브비트' 게임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게임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리치스 아이온 그레이프' 음료수를 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현재 두 개의 게임만을 선보이고 있지만, 엔씨소프트 부스에서는 다양한 즐길 꺼리가 많이 준비돼 있다. 오셔서 시원한 음료수도 드시고, 대한민국의 순수 기술력으로 개발된 '아이온'의 재미를 몸으로 체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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