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첫 참전, 넷마블의 일기당천은 이제부터

이미 '프리우스 온라인'로 하반기 돌풍의 주역이 된 CJ인터넷이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지스타 2008에 부스를 열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다양한 게임들을 공개했다.

지스타에 처음 참가하는 넷마블은 인기 게임 '프리우스 온라인'을 필두로 곧 공개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인 액션 온라인 게임 '진 삼국무쌍 온라인'과 인기 게임 '마구마구' '서든어택' 등을 선보였다.

넷마블 부스에서 단연 돋보이는 게임은 '프리우스 온라인'. 유명 모델들의 '프리우스 온라인' 코스튬 플레이를 비롯해, 여러 가지 이벤트를 진행, 게이머들을 즐겁게 해줬다. 특히 게이머들에게 넷마블 로고 모양의 쿠션과 음료수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진 삼국무쌍 온라인'도 게이머들의 관심을 사는 게임이다. 여러 대의 시연 공간으로 마련된 '진 삼국무쌍 온라인' 부스에는 남성 게이머들이 몰려와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번에 공개된 버전은 공개 서비스를 앞둔 버전이라서 더욱 관심을 샀다.

CJ인터넷의 한 관계자는 "지스타에 처음 참가했지만, 다양한 라인업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 넷마블 부스에서 게임에 대한 재미는 물론 추억까지도 함께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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