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게임쇼' 지스타 2008, 성대하게 막올려

국내 최대의 게임쇼 지스타 2008이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김문수 경기도지사,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경기국제관광박람회 홍보대사인 탤런트 최불암, 지스타 2008 홍보대사 원더걸스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막 행사는 지스타 2008과 경기국제박람회의 통합 개막식으로 개최됐다.

|

---|---

사물놀이 공연에 이은 테이프 커팅으로 공식행사를 시작한 지스타 2008은 방문한 내빈의 전시장 투어와 동시에 일반 게이머들의 입장이 시작되며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올해 지스타 넥슨, 엔씨소프트, CJ인터넷, 네오위즈, JCE, 한빛소프트 등 국내 유명 게임포털들이 모두 출전해 명실상관 '국내 최대의 게임쇼'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게임사들은 단순히 참가하는 것뿐만이 아닌 다수의 신작들을 행사장에서 공개하며 실속있는 내용으로 행사의 내용을 가득 채웠다.

대학수학능력 시험일과 같은날 실시된 행사인 만큼 여가 시간을 가진 많은 게이머들은 아침 일찍부터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신작들과 이벤트를 체험하는 모습이었다.

금일(13일) 시작된 지스타 2008은 4일 일정으로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주말에는 LG, 롯데 프로야구단의 사인회를 비롯해 인기 연예인들의 방문도 예정되어 있어 더욱 뜨겁게 펼쳐질 예정이다.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