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지스타 게임쇼서 유무선 게임 선보여

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13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게임쇼 '지스타2008'에 참가해 '디지몬 마스터즈''對戰 퍼즐버블' 등 총 11종의 게임을 선보였다.

SK텔레콤은 '유무선 네트워크와 모바일로 제공되는 즐거운 게임'이라는 컨셉으로 이번 행사에 360 ㎡(109평) 규모의 부스를 설치하고, 온라인 게임?모바일 게임?휴대용 게임 등을 전시했다.

먼저 SK텔레콤이 온라인게임 분야 킬러 타이틀로 공개한 게임은 '디지몬 마스터즈'로, 이 게임은 전작인 '디지몬RPG'의 3D후속작으로 개발돼 향상된 그래픽과 게임성에 대해 게임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 SK텔레콤은 유무선 네트워크의 강점을 활용해 모바일과 온라인 간 캐릭터를 공유할 수 있는 '메이플 핸디월드'를 비롯, 韓日 모바일 사용자간의 네트워크 대결이 가능한 '대전 퍼즐버블'을 시연해 관람하는 게이머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SK텔레콤은 에이앤비 소프트의 '리듬스타' 등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인기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며 게이머들 유치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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