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과 영어의 만남 '오디션 잉글리쉬'는 무슨 게임?

국내 및 해외에서 댄스 리듬 게임의 열풍을 불러 일으킨 '오디션'과 영어가 만났다. 지스타 2008에서 부스를 연 한빛소프트가 신작 '오디션 잉글리쉬'를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했다.

'오디션 잉글리쉬'는 리듬 액션 게임 '오디션'으로 잘 알려진 캐릭터들이 등장, 다양한 실용 생활에서 쓸 수 있는 영어를 게임처럼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온라인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들과 다양한 상황, 마이크를 이용하는 게임 진행, '오디션' 게임의 특징을 살린 게임성 등이 특징이다.

특히 마이크를 이용해 상황에 맞는 자연스러운 대회를 경험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발음의 문제, 또는 단어, 어휘에서 생길 수 있는 실수를 지적, 좀 더 영어를 친숙하게 배울 수 있도록 해준다.

플레이어는 게임 속에서 각각 상황에 맞는 문장을 발음하면 된다. 게임 속에는 매우 쉬운 회화부터, 고난이도 회화까지 다양하게 마련돼 있으며, 자신의 수준에 맞춰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도록 돼 있다.

한편, 한빛소프트 부스에 공개된 '오디션 잉글리쉬' 코너에는 이른 시간부터 게임을 즐기기 위한 관람객들로 북적거렸으며, 특히 여성 관람객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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