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신상 '햅틱2'를 안전하게 지켜줄 제누스 가죽 케이스


터치 기능을 가진 휴대전화들을 유행하면서, 이를 보호해줄 주변기기도 인기를 끌고 있다. 물론 명동이나, 길거리에서 파는 제품들도 나름 쓸모가 있지만, 70만원에 육박하는 고가 장비 '햅틱2'를 산분이라면 왠지 꺼림칙한 몇 천 원 하는 길거리 제품을 쓰기에 부담이 생긴다.

이런 걱정스러운 신상 마니아 분들을 위한 고급 주변기기 제품이 나왔다. 바로 경진상사(대표 김광미)의 가죽 케이스 브랜드 제누스에서 나온 '햅틱2'용가 그것이다. 이 제품은 고급스러운 가죽 제질은 물론, 다양한 사용자를 배려한 4가지 형태와 색상으로 출시돼 성능과 디자인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이 제품들의 가장 큰 특징은 '햅틱2'의 기능을 완벽하게 사용하면서도, 터치가 되는 전면부와 카메라가 장착된 후면부, 그리고 추가 주변 버튼 사용 부분을 모두 가려준다는 것이다. 물론 가죽 자체가 튼튼하다보니 손이 조금 큰 사람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안전성과 편의성을 모두 제공해준다.

또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4가지 색상은 매력적인 부분이다. 블랙과 퍼플, 화이트, 블루 등 4가지 색상은 단순히 색상만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고전적이면서도 섬세한 추가 디자인을 도입, '햅틱2'를 사용하는 젊은 사용자층의 수준에 맞췄다.

4가지 제품의 디자인이 모두 다른 점도 특징이다. 단순히 한 두 개의 디자인의 경우라면 다소 불편함이 생길 수 있지만, 취향과 쓰는 버릇,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은 제누스 제품 만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만족스러운 부분이 아닐까 싶다.

가죽 제품 속에 있는 부드러운 속 제질은 햅틱을 꺼내고, 넣을 때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해준다. 배터리 문제나 다른 이유로 자주 케이스에서 제품을 빼는 사용자를 배려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이 35,000원이라는 가격과 스타일러스 펜을 꼽을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지지만 잔 흠집이 많이 나지 않고, 오랜 시간 사용해도 가죽 부분이 마모되지 않는 특징만으로 이 제품의 가치는 충분하다.

'햅틱2'를 구매하고도 만족스러운 주변기기 제품을 구매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사용해보자. 관련 정보는 제누스 홈페이지(www.zenuscas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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