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을 게임으로 체험, '나라라 비행소녀' 20일 서비스

한솔디케이(대표 배재학)는 자사에서 운영하는 교육 게임 포털 퍼니또를 통해 승무원 직업 체험 게임 '나라라 비행소녀'를 20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나라라 비행소녀는' 한솔디케이와 대한항공이 전략적으로 제휴해 개발한 게임으로 어린이들에게 승무원에 대한 간접적인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제 승무원의 서비스 매뉴얼에 따라 사실적으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적으로는 기내에서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게임을 진행하고 기상이변, 응급환자 발생 등 특수 위급상황에 대처하는 법 등을 간접적으로 교육할 수 있도록 하였다.

퍼니또의 서유리 팀장은 "159개 대한항공 해외취항노선과 특별 노선 3개를 포함해 총 162개 노선을 비행기로 여행하며 승무원 업무를 수행하면서 각 국에 대한 기본 정보를 학습할 수 있고, 기내 반입이 가능한 물품이 무엇인지, 해외여행에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정보를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퍼니또(www.funitto.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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