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가 뽑은 07-08 프로리그 최고경기는?

게임채널 온게임넷(대표 김성수)은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07-08 시즌 프로리그 명경기 50'을 소개하는 '프로리그 Weekend'를 방송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경기는 50위부터 1위까지 순서대로 공개되며, 50개의 명경기는 지난해 진행됐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 후기리그'와 2008년 8월9일, 삼성전자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등의 총 988개 경기 중 시청률과 VOD 조회수를 합산해 엄선됐다.

방송에서는 프로리그에서 세 번이나 만나, 엎치락뒤치락 2대1의 상황을 만들며 신 라이벌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이성은(삼성전자)과 김구현(STX)의 경기를 비롯해, 2007년 12월3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후기리그' 12주차에서 최연식(STX)을 신출귀몰한 드랍십 플레이로 잡아낸 임요환(공군)의 경기, 2008년 10월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2주차에서 물량으로 도재욱(SK텔레콤)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킨 신예 임동혁(위메이드)의 경기 등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