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시 영화 '원티드' 게임으로 재탄생
헐리우드 유명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나와 화제가 된 영화 '원티드'(Wanted)가 게임으로 개발된다. 유니버셜픽처스는 영화 '원티드'를 동명의 게임으로 개발 중이며, 이와 관련된 스크린샷을 최근 공개했다.
'원티드'는 평범한 청년 웨슬리가 자신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되고, 킬러 단체에서 활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영화로, 안젤리나 졸리와 제임스 맥어보이, 모건 프리먼 등 유명 배우들이 열연했다.
동명으로 나오는 게임은 영화의 결말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3인칭 시점으로 액션성을 최대할 살릴 예정. 특히 영화 속에 등장한 커브 탄환이나, 순간적으로 느리게 움직이는 어쌔신 타임 등도 등장한다.
게임에는 사실적인 선혈 효과와 주인공이 공격을 받게 되면 생기는 외상까지 표현되며, TPS 게임에서 자주 등장하는 엄폐, 은폐 등의 기능도 존재해 영화 못지않은 화려한 총격적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원티드' 게임은 스웨덴 개발사인 GRIN에서 개발 중이며, 게임은 PS3, Xbox360, 그리고 PC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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