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학교 창천리그, 13일 최종 결승전 실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 박관호)는 자사에서 후원하는 우송대학교 창천리그가 오는 13일 오후 3시 목동 곰TV스튜디오에서 대망의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지난 대회 3,4위를 차지한 바 있는 한과 사무라이 군벌이 만난 이번 결승전은 팽팽한 라이벌 관계의 두 군벌이 맞붙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군벌은 지난 1차 대회에 3,4위전에 이어 10월에 있었던 수원e스포츠대회에서도 4강전에서 맞붙는 등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어, 어떤 군벌이 최후에 웃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무라이 군벌의 침묵 선수는 결승에 앞서 "8강전에서 지난 대회 우승 군벌 무명을 꺾고 올라온 만큼, 이번 결승전을 통해 지난 대회 한에게 당한 패배를 딛고, 최강 군벌임을 입증할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우송대학교 창천리그는 3,4위전 및 특별전 그리고 결승전 순으로 진행되게 되며, 특별전에서는 개그맨 장동민, 이상구가 여성 출전자인 잘생긴차나, 쥬신의태양(이상 캐릭터명)과 함께 혼성팀을 이뤄 2대2 시범 경기를 펼치게 된다.
한편, 위메이드는 결승전을 맞아 현장 관람객을 위해 5.1채널 스피커, 게이밍 키보드, 그래픽카드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결승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창천온라인 홈페이지(changchun.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