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슬리 : 더 디스토피아, 신규 스크린샷 공개
웹젠(대표 김창근)은 자사에서 개발 중인 FPS 온라인 게임 헉슬리의 확장판인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의 신규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더 디스토피아는 기존에 나온 헉슬리에서 FPS 요소를 강화해 누구나 손쉽게 헉슬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된 신규 콘텐츠로, 신규 전투 모드와 다양한 퀘스트, 훈장을 통한 성장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디스토피아가 기존 버전에 비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FPS요소가 크게 강화됐다는 점. 전투 참여 가능레벨을 8레벨에서 1레벨로 조정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전투에 참여할 수 있게 됐으며, 다양한 스킬과 미래형 병기와 차량을 이용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어 게임에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디스토피아에서는 개성 넘치는 나만의 캐릭터와 무기를 만들 수 있다. 가상전투를 통해 획득한 루나라이츠로 무기와 방어구를 직접 강화할 수 있는 튠업시스템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라이선스에 성장개념을 도입, 라이선스 트리의 관리가 전투와 도시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됐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는 기획단계에서부터 글로벌 시장 정복을 위해 만들어진 웹젠의 글로벌 프로젝트다. 기존 FPS게임에서 느낄 수 없었던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새로운 성장시스템과 다양한 전투모드 등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의 진화에 큰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 홈페이지(huxley.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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