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겨냥한 스팅, 20일 공개 서비스 돌입
5번의 비공개 테스트로 감 잡은 FPS 게임 스팅의 공개 서비스 일정이 확정됐다. YNK코리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스팅의 공개 서비스 일정은 12월20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밸브社의 소스엔진을 바탕으로 제작된 스팅은 한반도 연합작전이라는 시나리오로 주목을 받았으며 화려한 그래픽과 실감나는 사운드는 물론 타격, 피격시 다양한 오브젝트 물리효과와 리액션 등이 표현돼 한층 더 높은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스팅은 총 5번의 비공개 테스트와 1년 여간의 사내 테스트를 통해 타격 및 피격 등 기본 조작감과 소스엔진 본연의 느낌을 살린 게임으로, 지난 7일 종료된 프리 테스트에서 AI 시스템과 용병 모드 등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YNK게임즈의 김도훈 개발실장은 "마지막 테스트를 통해 더욱 완성된 스팅을 선보일 수 있게 됐으며 게이머 분들의 따끔한 질책이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공개서비스 전 까지 최종 점검을 마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YNK코리아의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스팅은 이번 공개 서비스를 시작으로 대만, 일본, 미국 등 지사를 통해 순차적인 글로벌 진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FPS게임 시장이 블루오션이라고는 하지만 늘 시장은 게이머 분들이 만들어주신다는 마음으로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팅 홈페이지(www.sting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