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공주와 함께, 페르시아의 왕자 예판 돌입
매번 새로운 모험으로 게이머들에게 재미를 안겨주는 인기 게임 시리즈 페르시아의 왕자 최신작의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인트라링스(대표 배상찬)는 액션 게임 페르시아 왕자 시리즈의 최신작인 페르시아의 왕자의 Xbox360용 버전의 예약 판매를 금일(1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작 페르시아의 왕자는 전작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이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액션 게임으로, 새롭게 등장한 파트너 에리카 공주와의 협동 플레이와 카툰랜더링 방식으로 그래픽 기법 도입 등이 특징이다.
특히 한편의 수묵화를 보는 듯 강한 선을 가진 인상적인 그래픽과 2인 1조의 행동에서 나오는 다양한 협력 플레이, 적을 들어 던지고, 내려찍는 등 뛰어난 연출이 결합된 전투 시스템들은 기존 페르시아의 왕자의 재미를 살리면서도 신작의 느낌을 강하게 보여준다.
페르시아의 왕자는 12월19일 발매 예정이며 가격은 55,000원이다. 예약판매는 한정판과 일반예약판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한정판은 페르시아의 왕자 페이스 플레이트를 비롯해 아트북, 특전 DVD, 머그컵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69,000원이다. 일반판 예약 시에는 페르시아의 왕자 페이스 플레이트만 제공된다.
예약판매는 12월10일부터 12월17일까지 7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각 온라인 게임샵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사항은 인트라링스 홈페이지(www.intralink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