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강철도시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진행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하는 MMORPG 라테일에서 4번째 에피소드 강철도시를 업데이트하고, 대규모 이벤트를 내년 1월까지 다양하게 실시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타레일의 대규모 이벤트는 신규직업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반지패밀리가 떴다 이벤트, 왕의 귀환 이벤트, 사랑이 꽃피는 라테일 이벤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신규 직업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는 1월28일까지 진행되며 신규 직업인 엔지니어를 생성 시, 초반 사냥을 지원해 주며, 30레벨에 도달하면 100명을 추첨해서 캐릭터담요를 선물한다.

반지패밀리가 떴다는 절친반지, 패밀리반지, 패밀리깃발 등을 걸고 친구들간의 우정을 확인할 수 있는 친구 추천 이벤트다. 왕의 귀환은 학기 중에 못한 방학 기간 동안엔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로 1월7일까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사랑이 꽃피는 라테일 이벤트는 이웃사랑 실천하는 내용으로 게임 내 마을에는 구세군 NPC 비앙카가 등장하는데, 자신이 기부하고자 하는 금액만큼 라테일 씰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비앙카에게 기부 퀘스트를 받아 완료하면 자선냄비 아이템을 획득하게 되고 자선냄비 종류에 따라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1월14일까지 실시된다.

액토즈소프트의 안홍수 과장은 "앞으로 매주 이벤트를 추가할 예정이다. 대형 업데이트인 만큼 12월과 1월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테일 홈페이지(www.lata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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