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 온라인, 19일 오픈베타 돌입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KOEI(대표 마츠바라 켄지)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진삼국무쌍 온라인에서 오는 19일 오픈베타를 실시한다고 금일(18일) 밝혔다.

CJ인터넷은 이번 공개 서비스를 통해 지난 2년 여간 국내 게이머들의 특성과 한국적 게임문화를 반영해 컬쳐라이징한 한국형 진삼국무쌍 온라인을 선보인다.

국내 게이머들의 게임 습관 및 환경을 고려해 조작방법, 계급시스템, 튜토리얼 등에서도 대대적인 수정작업이 이루어져 불편했던 조작키의 위치를 이동해 편의성을 더했으며, 계급시스템을 도입해 수준별 플레이가 가능해 졌다. 그리고 초보 게이머를 위해 게임을 익힐 수 있는 튜토리얼 특무도 마련되었다.

오픈베타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된다. 게임마스터(GM)가 연병에서 생성된 방 중 무작위로 입장해 같이 게임을 즐기면 승패에 관계없이 군자금(게임머니)을 지급하는 연병에서 GM을 이겨라와 오후 8시와 10시 사이에 접속한 게이머 중 선정된 20명에게 넷마블 캐쉬 1만원을 지급하는 게임에 접속하고 넷마블 캐쉬 받자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또한 넷마블 PC방에서 진삼국무쌍 온라인에 접속하는 모든 게이머에게는 경험치와 전투보너스 등을 추가적으로 제공하며, 7번의 출석체크 이벤트에 참여한 게이머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한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진삼국무쌍 온라인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게 되었다"며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간 작품인 만큼 액션대전게임의 대표주자로서 온라인게임 시장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삼국무쌍 홈페이지(game4.netmarble.net/JinSa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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