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아틀란티카 오픈 1주년 축하 이벤트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의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아틀란티카의 오픈 1주년과 2008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수상을 기념해 오는 1월22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우선 이벤트 기간 중 게임 내 보너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게이머에게는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 아이템 혹은 화산랩터, 비잔틴 코끼리, 지옥마 등 탈 것 아이템이 들어있는 선물상자를 증정한다. 경품에 응모한 게이머에게는 추첨을 통해 맥북 에어, DSLR 카메라, 닌텐도 Wii, 외식 상품권 등 총 8가지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1월30일 이후 오랜만에 아틀란티카를 재방문하는 게이머에게는 복귀를 환영하는 의미로 영웅의 주문서팩, 가방확장주문서, 용병보관허가서 등의 아이템 3종 세트를 선물한다. 또한 PC방에서 아틀란티카를 즐기면 레벨이 오를 때마다 성장의 묘약, 행운의 보물상자, 집중의 묘약 등 캐릭터의 능력을 강화시켜 줄 다양한 아이템을 연속으로 증정한다.

NHN 신재명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지난 1년 간 100만 명 이상이 플레이하는 등 게이머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아틀란티카가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안게 됐다"며 "아틀란티카의 성장을 계속해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한게임이 마련한 1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많은 게이머들이 혜택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틀란티카는 오픈 1주년을 기념해 18일, 악기, 전기톱 등 신규 직업 2종과 고레벨 게이머를 위한 신규 던전 2종 및 장비를 추가하고, 전서버 통합 무술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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