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과 원더걸스의 만남, CF현장에서도 상큼

무대에서도, 농구 코트에서도 빛나는 그녀들, 원더걸스가 프리스타일에 떴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홍보모델로 채택된 인기 여성 그룹 원더걸스의 CF 촬영 현장과 관련 이야기 공개했다.

12월29일, 프리스타일 후반전이라는 타이틀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는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원더걸스를 홍보모델로 전격 발탁, 경기도의 한 농구코트에서 CF 촬영을 진행했다.

원더걸스는 제이씨 측에서 마련한 분홍색의 농구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와 역동적인 동작을 선보였다. 소희의 360도 덩크와 선예의 뒤돌아 3점슛, 예은의 무릎지옥 등, 묘기에 동작들은 CF를 통해 다양하게 표출될 것으로 보인다. 이 CF는 29일부터 케이블TV와 인터넷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촬영 현장에 있던 제이씨 관계자는 "한겨울에 농구코트에서 얇은 민소매와 반바지차림으로 촬영하면서도 동시녹음 때문에 난방기 가동을 할 수 없었다. 날씨가 무척 추웠는데도 즐겁게 촬영에 임해준 원더걸스 멤버들이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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