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슬리 더 디스토피아 사전 공개 테스트 진행

웹젠(대표 김창근)은 오는 23일부터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FPS 온라인 게임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이하 디스토피아)의 사전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공개 테스트는 디스토피아의 신규 기능 및 최적화에 대한 내용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되는 테스트로, 2008년 12월23일부터 2009년 1월13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해당 테스트는 웹젠 회원이면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웹젠은 '디스토피아의 총성이 울린다' 이벤트를 함께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과 게임 내 아이템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 이벤트 마다 헉슬리 머신건 피규어, 아이리버E100, 전자사전, 진동이어폰 등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사전테스트는 디스토피아가 공식적으로 처음으로 게이머들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이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서 얻은 고객들의 의견 역시 추후 공식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디스토피아 홈페이지(huxley.webz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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