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일본에서도 최고의 게임으로 인정받아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자사의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가 일본의 PC 및 온라인게임을 대상으로 하는 '웹머니 어워드 2008' 시상식에서 '베스트 게임상'과 '베스트 슈팅게임'에 선정됐다고 금일(23일)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웹머니 어워드'는 일본의 선불카드 업체인 웹머니社가 PC 및 온라인게임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게이머들이 온라인 상에서 직접 투표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페셜포스'는 게이머 투표에 의해 선정된 상위 20개 게임타이틀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게임상'과 온라인 슈팅 게임 최고 상인 '베스트 슈팅게임'에 동시에 선정되며 일본 내 최고 인기 FPS게임임을 입증해 보였다.
드래곤플라이의 한 관계자는 "온라인FPS 게임시장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일본에서 게이머들의 사랑으로 '스페셜포스'가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일본 게이머들이 보여주신 폭발적인 애정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참신한 게임 콘텐츠를 만드는데 전력투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