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최고 길드 가리는 '길드 최강자전' 개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서수길, 박관호/이하 위메이드)는 니모닉스(대표 김경완)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의 최강자를 결정하는 '길드 최강자전'을 개최한다고 금일(26일) 밝혔다.

오는 27일 오후 3시,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길드 최강자전'은 지난 3개월간 진행해온 길드대전에서 월장원전을 통해 올라온 4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을 벌여 최고의 길드를 결정하게 된다.

위메이드의 노철 본부장은 "경기에 참여해준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결승전이 진행되는 마지막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길 바라고 어렵게 올라온 자리인 만큼 선수들 모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곰TV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관람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젬파이터 버스카드, 게임머니, 쿠폰 등이 증정 될 예정이며, 현장 행운권 추첨을 통해 프로게이머 안기효 선수가 싸인 한 키보드와 마우스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젬파이터' 홈페이지(www.gem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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