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쉬, 대만-홍콩-마카오 시작으로 해외 진출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의 게임 포털 한빛온에서 서비스하는 스타크래쉬가 중화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에 진출에 나선다고 금일(29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T3엔터테인먼트의 대만 현지법인인 '레드바나(대표 윤봉진)'와 '스타크래쉬'의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스타크래쉬는 '포포미 온라인'이란 이름으로 내년 1월 중순부터 3개 지역에서 동시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대만의 레드바나 윤봉진 대표는 "현재 이 지역에서 서비스 되는 게임들과는 다른 재미를 포포미가 선사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레드바나의 슬로건인 '유쾌한 낙원'과도 잘 어울리는 게임이라 생각해 서비스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레드바나의 대만 서비스의 시작을 스타크래쉬가 맡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레드바나의 안정적인 운영과 기발한 마케팅으로 현지에서도 스타크래쉬 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한빛소프트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스타크래쉬는 조이임팩트에서 개발하고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액션 게임으로, 지난 11월18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매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