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론, '하늘연가' 데카론 최강 길드로 우뚝서다

게임하이(대표 김건일)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데카론에서 지난 12월28일 용산 인텔 e스타디움에서 '데카론 길드 최강전'을 개최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데카론 길드 최강전'은 지난해 우승팀인 '천랑_공성'과 준우승팀 '온새미로'를 비롯해 지난 1개월 간 치열한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탄생한 각 서버 대표 12개 길드 등 총 14개 길드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치열한 예선을 통과하고 결승에 남은 두 팀은 지난 대회 준우승팀인 '온새미로'와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한 '하늘연가' 길드였다. 초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됐던 결승전은 예상외로 '하늘연가' 길드의 3대0 완승으로 끝났다.

우승을 차지한 '하늘연가' 길드의 길드마스터 l연가슈퍼l는 "오늘을 위해 새벽까지 함께 연습해 온 길드원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길드의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늘연가는 길드원 5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응원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대회에 이어 2번 연속 준우승을 차지한 온새미로 길드는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한 것이 패인"이라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데카론 최강의 길드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데카론은 오는 12월31일 6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인 'Action6 : Good Day To Die'를 본서버에 선보일 예정이다.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