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앰프드, 매너 캠페인 자발적 참여로 활성화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 시즌 2의 공식 팬 사이트에서 건전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는 취지로 '공식 팬 사이트 매너 지킴이 캠페인'을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공식겟앰학교' '겟앰필름' '네이버 겟앰프드 공식카페' '겟앰프드 콤보수록 카페' 등 겟앰프드 공식 팬 사이트는 총 4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들 팬 사이트 카페는 게이머들이 직접 만들고 이끌어가는 자발적 커뮤니티 사이트다.

이번 매너 캠페인은 팬 사이트 운영자들이 겟앰프드 시즌2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윈디소프트 측도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공식 팬 사이트 매너 지킴이 캠페인은 '나는, 공겟인이다', '나는, 불법프로그램의 유혹을 뿌리친다' '나는, 플레이 시작 전 먼저 인사한다' '나는, 욕설 및 타인을 비방 하지 않는다' '나는, 초보자에게 전략, 조언을 할 줄 안다' '나는, 초보자가 실수해도 너그럽게 이해한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즐길 줄 안다' 등 총 7개의 재미있는 구호와 함께 진행 중이며, 이 구호는 현재 게임 내에서 입소문을 타고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윈디소프트의 겟앰프드 김낙일 팀장은 "게이머 분들이 자발적으로 매너 지킴이 홍보대사로 활약하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올바른 겟앰프드 시즌2 게임문화가 정착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며, "항상 적극적으로 겟앰프드 시즌 2가 발전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는 공식 팬 사이트 운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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