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태 기자, 난.. 메탈레이지와 만났을 뿐이고!

'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수리만 할 뿐이고!'

게임하이(대표 김건일)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메카닉 슈팅 온라인 게임 메탈레이지의 홍보모델로 개그맨 안상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메탈레이지는 쉽고 빠른 조작으로 누구나 손쉽게 자신만의 메카닉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메카닉 슈팅 온라인 게임으로, 최근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특히 무기와 기체에 따라 생기는 다양한 전략으로 색다른 재미를 줬다고 평가받았다.

게임하이는 최근 개그콘서트 등에서 기발한 유머와 최고의 입담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안상태를 홍보대사로 발탁을 통해 게임의 붐업은 물론, 메카닉의 딱딱하고 차가운 이미지가 아닌 빠르고 재미있는 메탈레이지만의 이미지를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상태는 오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봇 시연장에 나가 로봇과 대면하게 된 안상태 기자의 해프닝을 다룬 "빠르다" 편의 홍보 동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메탈레이지 게이머들을 만나게 된다.

게임하이의 윤장열 이사는 "향후 안상태씨는 메탈레이지의 파일럿과 특파원으로서 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어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낼 것이라 기대하며, 메카닉 게임의 딱딱한 분위기를 안상태의 개그로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메탈레이지 홈페이지(metalrage.gameh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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