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2009년을 힘차게 시작할 '대운동회 시즌3' 개최
나우콤(공동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의 2009년 첫 번째 리그인 '신한은행 TOPS리그 테일즈런너 大운동회 시즌3 New Hero'(이하 '대운동회 시즌3')를 개최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금일 개막방송과 함께 시작되는 '대운동회 시즌3'는 역대 우승자 30명과 예선전 래더 포인트 상위 10명을 대상으로 2월11일까지 6주 동안 온라인에서 본선이 진행되며, 15명의 선수들을 선발해 오는 2월24일 용산 전자랜드 아프리카 스튜디오에서 개최되는 그랜드 파이널을 통해 최고 런너를 결정하게 된다.
'대운동회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아프리카 테일즈런너 리그 방송국(gametv.afreeca.com/trtv) 또는 '테일즈런너' 공원 내 오픈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나우콤의 심진식 PM은 "이번 '대운동회 시즌3'는 '테일즈런너' 역대 고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만큼 불꽃 튀는 대결이 예상된다"며 "600만 회원 중 단 한 명의 최고 런너가 선출되는 그날까지 게이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