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 온라인 게임 시리즈 280만 달러에 대만 수출

온미디어(대표 김성수)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구름인터렉티브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시리즈 케로로파이터, 케로로레이싱, 케로로팡팡, 케로로 RPG 등 총 4개의 게임을 대만에 수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만의 '소프트월드'로 대만의 1위 퍼블리싱 업체이자, 게임 개발사와 했으며, 계약 금액은 각 게임당 70만 달러로, 4개 게임 도합 280만 달러에 이른다. 계약 기간은 3년.

구름인터렉티브의 이화원 부사장은, "이번 대만 수출 계약을 필두로 케로로 게임 시리즈의 해외 수출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현재 중국, 일본 등과도 적극적으로 수출 건을 논의 중이며 향후 동남아시아 등지로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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