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앰프드 배틀 리그 2009, 본선 경기 9일부터 진행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의 오프라인 리그 겟앰프드 배틀 리그 2009의 본선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겟앰프드 배틀 리그 2009는 2009년 겟앰프드 시즌2 : 새로운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오프라인 리그로서, 예선 참가자만 2만 여명에 육박해 제 2 의 전성기를 입증했다.

총 상금 600만원을 걸고 승부를 펼친 예선 통과자 32명은 1월9일, 16일, 23일, 30일 오전 10시,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즈센터에서 2:2 팀데스매치 경기 방식으로 본선 리그를 진행한다.

1위에서 3위 입상자에게는 e스포츠 협회 '준 프로게이머' 자격이 주어지며, 오는 1월15일부터 3월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 MBC게임을 통해 본선 경기를 방송할 예정이다.

윈디소프트의 김낙일 팀장은 "겟앰프드 배틀 리그 2009는 고수들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고, 겟앰프드 시즌2의 진수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라며, "게이머들의 축제인 겟앰프드 시즌 2 리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겟앰프드 홈페이지(getamped.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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