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사커, 최고의 축구 콤비 찾는 왕중왕전 진행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초콜릿 엔터테인먼트(대표 노은정)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축구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사커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열혈강호사커 왕중왕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사커는 지난 8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스포츠 온라인 게임으로 인기 만화인 열혈강호의 주인공들이 등장해 영화 소림축구 못지않은 현란한 축구 경기를 펼치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실제 축구에서 볼 수 없는 화려한 무공과 반칙이 없는 게임성으로 기존 축구와 다른 맛을 느끼게 해준다.

이번 '열혈강호사커 왕중왕전'은 총 8주간 진행될 예정으로 열혈강호사커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 팀은 2인으로 구성되며, 모든 경기는 아이템전으로 진행된다. 매주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4팀과 오프라인 본선 대회를 진행해 주장원팀을 선발하게 된다.

주장원팀으로 선발된 총 7팀은 마지막 왕중왕전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지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뿐만 아니라 주장원팀으로 선발되면 다음 주 주장원팀과의 특별 경기인 연승 도전 이벤트가 치러진다.

특히 열혈강호사커 매주 본선 대회에는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MC 허준씨와 유명 캐스터 전용준씨가 진행을 맡게 됐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열혈강호사커 홈페이지(soccer.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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