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삼국무쌍 온라인, 신병만 탈출하면 넷마블 캐시 준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코에이(대표 마츠바라 켄지)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진 삼국무쌍 온라인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넷마블 캐시를 증정하는 신병 탈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월16일부터 2월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신규 캐릭터를 생성하고, 부교위까지 승급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넷마블 캐시 1만원을 증정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부교위까지 승급하기 위해서는 '의'가 500이상 필요하며, '의'는 연병, 특무, 격돌 등으로 획득할 수 있다.

CJ인터넷의 한 관계자는 "신병탈출과 함께 넷마블 캐시도 받을 수 있는 1석 2조의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가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 삼국무쌍 온라인 홈페이지(jinsam.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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