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앤 파이터, 22일부터 넥슨에 채널링 서비스
넥슨(대표 권준모, 강신철)은 네오플(대표 서민)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퍼블리싱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던전 앤 파이터의 채널링 서비스는 오는 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 체결을 통해 던전 앤 파이터는 공식 홈페이지(www.d-fighter.com)에서 뿐만 아니라, 넥슨 포털 내 던전 앤 파이터 홈페이지(df.nexon.com)에서도 접속할 수 있다.
던전앤파이터는 2005년 8월부터 서비스되기 시작한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국내 동시 접속자 수 17만 명, 중국 최고 동시접속자 수 120만 명(2009년 1월 기준)을 돌파하는 등 국내와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넥슨의 민용재 이사는 "던전 앤 파이터와 같은 우수 게임 콘텐츠가 국내 대표 게임포털과 만남으로써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던전 앤 파이터를 아껴주시는 게이머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