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온라인, 무료 파도 등에 업고 승승장구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코에이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으로 서비스 중인 해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동시접속자 3만명을 넘어서는 등 순조로운 항해를 유지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 무료화 시작과 함께 신규 서버 '에오스'와 '디케'를 추가하며, 연일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는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지난 18일 최고 동시접속자수 3만 명을 돌파하고, 신규 서버를 오픈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태다.
특히, 무료화 이전 대비 일간 순방문자수 7배, 일간 신규 순방문자수가 30배 증가하며, 높은 폭의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동시접속자의 비율 중 신규 게이머 비율이 약 25% 정도를 유지, 정액제를 부담스러워 했던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신항로의 탐색이나 유적탐험, 교역, 해전 등 기존의 게임에서 느낄 수 없었던 요소들로 인해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며 "이번 무료화를 통해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풍부한 콘텐츠와 웅장한 스케일을 체험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항해시대 온라인 홈페이지(dho.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