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레이지, 공개 첫주 동시접속자 2만 돌파
게임하이(대표 김건일)는 자사가 개발하고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의 게임포털 넷마블과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메탈레이지'에서 공개 서비스 첫 주말, 동시 접속자수가 2만 명을 돌파했다고 금일(19일) 밝혔다.
메탈레이지는 지난 13일 공개 서비스 시작 이후 하루만인 14일 동시 접속자 1만2천명을 기록했으며, 첫 주말인 18일2만 명을 갱신했다. 이는 2009년 공개 서비스 게임 중 최초임은 물론 메카닉을 소재로 한 게임으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각종 지표들 역시 긍정적이다. 메탈레이지는 주말 네이버 게임 검색순위 5위를 시작으로 PC방 이용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게임트릭스와 게임리포트에서 각각 26, 27위에 랭크, 공개 서비스 게임으로서는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냈다. 이런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메탈레이지에는 오는 20일 신규 맵/모드 2종과 팀플레이를 한층 강화할 클랜전 시스템 등의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
게임하이 윤장열 사업 총괄 이사는 "메탈레이지가 서비스 초기부터 게이머들의 호평과 함께 동시 접속자 2만이라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 기세를 몰아 더욱 충실한 업데이트와 성실한 운영으로 게이머들을 위한 메탈레이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탈레이지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메탈레이지 홈페이지(metalrage.gameh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