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40000 : 던 오브 워 2' 베타 테스트 시작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자사의 산하 개발사인 렐릭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PC용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워해머 40000 : 던 오브 워 2' (이하 '던 오브 워 2')의 베타 테스트를 금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7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제국을 비롯한 오크, 엘다, 그리고 타이라니즈 등 4개 종족을 선택해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전용 모드 맵 5개를 플레이 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게임 게임 배급 플랫폼인 스팀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작년 2월 국내에 정식 발매된 '워해머 40000 : 소울 스톰' 구입자들을 대상을 하고 있으며, 오는 28일부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 오픈 베타 테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THQ코리아의 박상근 지사장은 "PC게임으로서는 사상 유례없는 오픈 베타 테스트 이벤트를 준비 중인 '워해머 40000 : 던 오브 워 2'에 대한 국내 RTS 게임 마니아들의 관심과 애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워해머 40000 : 던 오브 워 2'의 특징이자 강점 중 하나인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모드의 참 맛을 미리 느끼고자 한다면 21일 그리고 28일 열릴 베타 테스트에 반드시 참가해보실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THQ코리아 홈페이지(www.thq.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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