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4th 레볼루션:공성의 소용돌이' 업데이트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의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R2에서 4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4th 레볼루션:공성의 소용돌이'를 오는 22일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이번 '4th 레볼루션:공성의 소용돌이'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머들은 신규클래스 '서모너'의 소환술을 이용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는 물론, '서모너'와 '엘프'를 위한 신규지역 '아크라'에서 특별 아이템을 제작하는 등 새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형태의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서모너만의 특수무기 '오브'와 더불어, 전투 시 부담을 줄여주는 여러 형태의 방어구를 새롭게 추가하여 보다 강력해진 25종의 신규몬스터를 상대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4th 레볼루션'으로 더욱 풍성해진 R2의 게임콘텐츠를 보다 많은 게이머가 즐길 수 있도록, 정액제로 운영되는 오리지널 서버와 누구나 무료 접속이 가능한 오픈 서버에 각각 신서버인 케이카스, 카르켄을 추가하고 R2의 모든 게이머에게 새롭게 선보이는 유료아이템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NHN 신재명 사업부장은 "R2의 업데이트를 기다려주신 많은 게이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준비기간이 길었던 만큼, 기존 게임콘텐츠와 차별화되면서도 균형을 잃지 않은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R2는 몬스터를 사냥하고 획득한 항아리가 100개 이상이거나, 서모너 캐릭터로 20레벨 이상을 달성한 게이머 가운데 추첨을 통해 R2의 최강급 무기인 '플러스9검(+9검)'과 8G USB카드를 선물하는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2월19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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