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체이스, 진의 1차 전직 캐릭터 '태사자' 추가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KOG(대표 이종원)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격투가 캐릭터, 진의 1차 전직 '태사자'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태사자'는 톤파를 주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로, 스피드가 빠르고 연계 히트 공격, 그리고 향상된 이동 공격 능력을 활용, 적과의 거리감을 최소화 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버닝 능력을 통해 순식간에 역전도 노릴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권참연각', 파쇄열탄, 염황연포의 3가지 기본 필살기에 버닝 기술의 추가가 가능해 총 6가지 필살기를 구사할 수 있다. '태사자' 전직은 전직 미션인 '부서진 톤파 조각 수집' 및 '오크로드의 무쇠훈장'을 모두 완료해야 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랜드 체이스 홈페이지(grandchase.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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