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프트4데드, 게이머가 직접 만든 맵 곧 뜬다
스팀으로 활발한 멀티플레이를 지원,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벨브社의 호러 FPS 게임 레프트4데드가 곧 유저 커스텀 맵과 신규 업데이트 맵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맵들은 영화 '새벽의 저주'를 모티브로 한 맵과 좀비가 등장해 화제가 된 게임 '바이오 하자드2'와 '바이오 하자드3'와 흡사한 모습으로 재현한 유저 커스텀 맵 등이다.
'새벽의 저주'를 모티브로 제작된 이 맵은 영화의 주요 공간인 쇼핑몰을 비롯해 차량을 타고 이동하면서 만날 수 있는 폐허 공간 등 총 5개의 단계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영화의 플랫에 따라 진행되는 스토리라인으로, 게이머는 물론 영화팬들에게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게이머들이 직접 제작하고 있는 커스텀 맵들은 게임 '바이오 하자드2, 3'의 공간의 느낌을 살리면서, 그때 당시 게임 내 공간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공간 재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공식맵은 상반기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Mod 전용으로 개발된 게이머용 커스텀 맵은 현재 출시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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