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포털, 던파 채널링으로 방문자 회원가입 증가
넥슨(대표 권준모, 강신철)은 네오플(대표 서민)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채널링 서비스로 인해 방문자와 넥슨회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넥슨포털은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던파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전주대비 순 방문자 수(UV: Unique Visitor) 21%, 포털 신규 가입자 수 20% 증가 등 '던파 채널링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던파에 신규로 가입한 회원 수는 넥슨 채널링 서비스 이후 전주대비 무려 6배나 증가했다.
이 같은 채널링 서비스의 호조로 인해, 넥슨포털은 코리안클릭(koreanClick) 주간 게임포털 순위 4위에서 3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기준: 2009년 1월 29일). 특히 넥슨포털은 지난 12월1일 이후 게임포털 상위 4개 업체 중 가장 높은 순 방문자 수(UV) 증가율을 보여, 추가적인 순위 상승이 예측된다.
채널링 서비스 첫날, '넥슨 던파'는 검색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를 만큼 넥슨의 던파 채널링 서비스는 네티즌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