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드, 4종족 격돌하는 ‘배틀그라운드’ 추가

NHN(사장 최휘영)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크로드의 4개 종족이 함께 대규모 전투를 벌일 수 있는 '배틀그라운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배틀그라운드'는 종족별 요새와 각 종족의 영웅이 자리 잡고 있는 종족 대결의 중심지로, 전투에서 상대방의 영웅을 제거함으로써 정복한 종족의 능력을 획득하는 특별한 기회를 차지할 수 있다.

기존 '휴먼', '오크', '문엘프'의 3개 종족이 참여할 수 있었던 '배틀그라운드' 종족전에, 신규 종족 '드래곤시온'의 요새를 새롭게 추가하고 '드래곤시온'의 영웅 몬스터 '타르타산드라'를 전격 공개함으로써, 4종족의 대규모 전투를 통해 최강의 종족을 가릴 수 있게 됐다.

NHN게임스의 배용준 PD는 "이번 '배틀그라운드'의 리뉴얼로 '아크로드'의 네 종족이 본격적으로 대규모 전쟁을 할 수 있는 기본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 것"이라며 "게이머들은 '아크로드'에서 종족의 명성을 드높이기 위한 팽팽한 긴장감 및 대결 구도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크로드 홈페이지(archlord.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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