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4, 전용 조이스틱 국내 정식 발매
국내 주변기기 전문업체 겜맥에서 오는 12일 국내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는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4의 전용 조이스틱 한장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1988년 출시된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4번째 정식 후속작인 이번 게임은 지난 2008년 9월 아케이드로 발매된 스트리트 파이터4의 게임성을 그대로 이식했으며, 새로운 신 캐릭터 로즈, 캐미, 페이롱, 단, 사쿠라 등을 추가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발매된 호리 스트리트 파이터4 전용 조이스틱은 PS3와 Xbox360 버전으로 나누어 발매되며, 게임에 최적화된 총 6개의 게임버튼과 아케이드와 동일한 구성의 레버, 그리고 게임의 분위기를 한층 디자인이 특징이며, 제품 내에 각 케릭터별 기술표 디스플레이 씰과 인스트럭션 카드를 동봉해 게이머의 편의도를 높였다.
특히 스트리트파이터 4 전용 조이스틱은 일본 및 국내 아케이드 게임 센터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을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제품으로써, 실제 아케이드 센터에서 사용하는 레버와 흡사한 레버를 채택해 대각선 입력과 360도 입력 등 레버의 반응이 빠르고 안정적이다.
제품의 가격은 PS3용은 139,000원, XBOX360이 125,000원으로 전국 온,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겜맥 홈페이지(www.gamma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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