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배틀필드 온라인', 상반기 한국 상륙한다

전투의 백미를 잘 살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FPS 게임 '배틀필드' 시리즈의 첫 온라인 버전인 '배틀필드 온라인'이 국내에 상륙한다.

'배틀필드 온라인'은 자막 한글화로 나온 PC용 게임 '배틀필드2'를 기준으로 개발 중인 첫 온라인 시리즈로, '배틀필드2'의 시대 배경인 현대전을 기준으로, 헬기, 탱크, 전투기 등 다양한 탑승 병기를 활용한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원작인 '배틀필드2'가 가진 특징을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온라인 게임이 줄 수 있는 다른 특징과 색다른 게임 모드를 도입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는 안정성과 최적화에 주력 중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배틀필드 온라인'의 스크린샷이나 온라인 버전만의 특징은 공개가 되지 않은 상태다. 네오위즈게임즈 측에서는 상반기 내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늦어도 여름쯤에는 공개 서비스에 돌입할 것으로 밝혔다.

  • 아래 스크린샷은 '배틀필드2'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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