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메이저리그를 즐겨라, '실황 파워풀 메이저리그 2009' 4월29일 발매

주식회사 케이디이케이(부사장 정석근)는 PS2용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09'를 오는 4월29일 발매한다고 금일(6일) 밝혔다.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09'는 작년 10월에 발매된 '실황 파워풀 메이저리그 3'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발매되는 PS2용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의 게임으로, 선수들의 데이터는 2008년의 기록을 바탕으로 한 2009년의 개막 예상 데이터로 구성돼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시리즈 최초로 선수 에디트 기능이 탑재돼 선수의 장비품, 동작, 능력 등 모든 부분을 게이머의 취향에 맞도록 에디트할 수 있게 됐으며, 육성의 재미를 느끼게 해 주는 석세스 모드에서는 마이너리그를 무대로 한 5 종류의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실황 파워풀 메이저리그 2009' 티저사이트 (www.konami- korea.kr/gamepage/pawamajor_2009/teaser.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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