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 RTS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2, 예약 판매 돌입

전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그리고 스타크래프트의 아성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게임,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2가 출시일을 앞두고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에서 진행하는 이번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2의 예약 판매는 게임 속 주요 캐릭터인 '워보스'의 아트웍이 인쇄된 마우스 패드를 증정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소비자 가격은 4만2천원으로 확정됐다.

또한 게임 발매 당일인 20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정품 구입자 150명에게 워해머 40,000 고급 미니어처를 증정할 예정. 이는 한국 게임스워크샵 공식 딜러인 오크 타운에서 공급한다.

해당 미니어처를 받기 위해서는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2를 구입한 후 정품 설명서를 지참한 상태로 오크타운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미니어처는 선착순으로 150명에게 제공된다.

한편,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2는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1백만 장 이상의 판매기록을 세운,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의 속편으로, 인간으로 구성된 제국을 이끄는 황제에 충성하는 병사들로 구성된 최정예 부대 '블러드 레이븐'이 은하계 저편에 위치한 아우렐리아 섹터에서 '오크'와 '엘다' 그리고 '타이라니즈' 등 3개 외계 종족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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