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임 슬러거, 이번에는 메이저리그 공략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중인 야구 온라인 게임 슬러거가 북미 현지 시간으로 9일부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지 퍼블리셔 온네트USA(대표 김경만)가 진행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북미에 최적화된 게임이 공개될 예정. 특히 현지 구장 여건과 날씨 등을 세세하게 반영했으며,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유명 선수들이 모두 등장한다.

특히 온네트USA는 메이저리그 라이센스를 모두 취득해 현역 선수들이 등장하는 슬러거 북미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온네트USA 크리스 야마우치(Chris Yamauchi) 총괄 프로듀서는 "슬러거는 야구의 본질적인 재미를 잘 살려낸 게임으로 북미 게이머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게이머들의 성원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테스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북미 슬러거 홈페이지(www.Gamescamp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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