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강자 선발하는 스트리트 파이터4 대회 개최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는 PS3, Xbox360용으로 오는 12일 국내 정식 발매되는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4의 발매를 기념해 2월21일부터 '캡콤코리아배 스트리트 파이터4 게임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탄생 20주년을 맞이하고, 전작에 이어 10년 만에 발매되는 넘버링 타이틀인 스트리트 파이터4는 PS3와 Xbox360의 차세대 게임기의 성능을 최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시리즈가 가진 대전격투 게임의 재미와 향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캡콤코리아배 스트리트 파이터4 게임대회'는 2월21일, 2월28일, 그리고 3월7일에 예선전 1, 2, 3회가 신도림 테크노마트 6층에서 개최되며 3월14일에는 용산 전자랜드 랜드시네마에서 결승전이 열린다.
특히, 결승전에는 스트리트 파이터4의 오노 요시노리 프로듀서가 직접 참석해 사인회 및 시상식 열고 국내 미개봉작인 스트리트 파이터4 애니메이션이 상영될 예정이다. 게임대회는 매회 다음TV팟(tvpot.daum.net)을 통해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실시간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최종 파이널 경기에서 우승한 수상자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협찬한 Xbox360 엘리트 / 프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에서 협찬한 PS3와 PSP, 그리고 경문엔터테인먼트에서 협찬한 PS3, Xbox360용 스트리트 파이터4 공식 호리 조이스틱 등의 상품이 증정한다.
특히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는 즉석 게임 대회 및 이벤트 등을 통해 스트리트 파이터4 관련 기념품, 20주년 기념 열쇠고리, 오노PD 사인이 들어간 코믹북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게임대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유저는 캡콤코리아 홈페이지(www.capcomkorea.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소식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